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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분기 사업현황 공지

(주)첸트랄 2020.10.13

2020년 3분기 사업현황 공지입니다. 주주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사업이 번창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고 이뤄내는 첸트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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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영상 보며 안구 운동하는 헤드셋 개발

한국일보 2019.01.03

첸드랄은 VR 부작용으로 지적되고 있는 ‘VR 어지러움’을 개선한 VR 헤드셋 ‘VRzen101'을 개발한 스타트업입니다. 브라이트는 일반 VR영상을 감상하면서 눈의 초점을 조절하는 모양체근의 수축 및 이완 및 안구를 둘러싼 총6개의 안근육의 스트레칭을 통해 눈 근육조절장애,황반변성 등을 방지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VR 헤드셋이다.최근 대전보건대 안경학과 교수팀이 브라이트 성능 검사를 한결과,단 10일간 하루 10분만으로 양안시 기능 이상자가 최대24.6%향상됐고,정상인도 눈 조절 능력이 최대7%증가했으며 정상인의 난시는 23%까지 개선됐다. VR어지러움,즉 VDT증후군과 매우 유사한 증세가 입시 수험생의 눈 건강생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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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트랄, VDT 증후군 개선 안구운동용 VR 헤드셋 개발

전자신문 2018.08.15

국내 중소기업이 컴퓨터단말기(VDT) 증후군을 개선할 수 있는 안구운동용 가상현실(VR) 헤드셋을 개발했다. VR분야 스타트업 첸트랄(대표 손영범)은 근시와 원시를 반복하는 초점 변경을 유도해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영상단말기 장시간 사용으로 유발되는 VDT 증후군 질환과 눈의 피로를 개선할 수 있는 VR 헤드셋 '첸트랄 101'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첸트랄 101'은 눈의 초점을 조절하는 모양체근의 수축 및 이완을 통해 VDT 증후군의 대표 안질환인 안구건조증과 눈 근육 조절장애, 황반변성 등을 방지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안구운동용 제품이다. 이 회사가 최근 이현 대전보건대 안경학과 교수팀에게 성능 검사를 의뢰한 결과, 좌우 양쪽의 눈으로 물체를 보는 양안시 기능 이상자가 VR 헤드셋을 착용해 훈련했을 때 일반인보다 눈벌림과 눈모음 능력이 최대 24.6%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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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R스타트업 ㈜첸트랄, 헤드셋 기기로 세계시장 공략

뉴스1 2018.03.19

전북 VR분야 스타트업 기업 ㈜첸트랄이 자체 개발한 VR영상 헤드셋 기기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첸트랄은 1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센터) 라운지에서 VR영상 헤드셋 첸트랄(zentral) 101 제품발표회를 가졌다. 첸트랄 101’은 일반적인 시청각을 위한 VR영상 헤드셋이 아닌, VR영상을 즐기면서도 눈의 피로와 VDT증후군(모니터 등에 장시간 노출된 시력 질환)을 개선하는 제품이다. ㈜첸트랄은 안의학적 원리를 이용해 제품을 개발했다.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통해 눈의 피로와 조절장애 등을 개선하는 방법을 독자적(특허보유)으로 구현한 것이다. ㈜첸트랄은 2016년 창업 초기 전북센터 스마트창작터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시제품제작-사업화자금-보육공간 제공 등의 지원을 받았다. 이후 1년 여간 후속개발을 통해 VR기기 특허 2건과 VR콘텐츠 특허 6건을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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